몸무게 24kg 거식증 여성, 모델도전
해골이라고 불렸었던 거식증 환자 21살의 베키 핸즈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거식증 증세로 심각한 지경에 있던 베키 핸즈양은 일반 성인 여성이 섭취해야할 하루 적정 2000칼로리에서 크게 벗어난 100칼로리 만을 섭취해 몸무게가 24kg까지 떨어졌었다고 한다.
영국에서는 거식증 증세로 고생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몸무게가 24kg 밖에 되지 않던 여성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전문 모델로 새로운 인생을 살려는 도전기를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시사 > 사회,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찰 살해한 중국남자 사진 (1) | 2008/07/04 |
|---|---|
| 중국 동부 저장성에 있는 독특한 레스토랑 (0) | 2008/07/03 |
| 이민, 이런 사람 절대 가지마! (0) | 2008/07/02 |
| 몸무게 24kg 거식증 여성, 모델도전 (0) | 2008/07/02 |
| 짝퉁 라이프,사랑마저도 짝퉁과 즐기는 여자 이야기. (0) | 2008/06/29 |
| 남편의 복수에 어린 자녀 동반자살 (0) | 2008/06/28 |
| 빙글빙글 움직이는 80층, 다이내믹 타워 (0) | 2008/06/26 |
| 중국 몸짱녀,남성? 합성? 진위 여부 (0) | 2008/06/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