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때부터 출산... 21살 엄마, 다섯 째 낳아 ‘화제’
영국 사우스웨일스의 한 여성이 이번 성탄절을 갓 태어난 딸과 보냈다.
세계 언론이 레이철 레이먼을 주목하는 것은 그녀의 나이가 21세에 불과하며, 최근 출산한 딸이 다섯째이기 때문이다.
16살이던 2002년 1월 첫 아이를 출산한 후, 2002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둘째, 2004년 3월에 셋째, 2006년 1월에 넷째를 출산했다. 지난 67개월 중 47개월 동안 임신 상태에 있었던 것이다.
23세 애인과 방 세 칸짜리 아파트를 대여해 지내고 있는 레이철 레이먼은 누가 뭐라든 자신들은 행복한 대가족이라고 말했다.
밝고 귀여운 아이들 덕분에 매일 큰 기쁨을 맛본다고 한다. 이런 행복감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지만, 다출산을 후회하지 않는 것이 당당한 21세 엄마의 말이다.
(사진 : 영국 언론의 보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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