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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적당한 수면시간 몇시간일까요?

적정한 수면 시간은 8시간 정도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 8시간은 평균적인 시간이고, 연령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이른바 ‘뒤집힌 U 커브이론’이다. 이 이론에 의하면, 어린이일 때와 노년기일 때에는 수면 시간이 8시간 내외로 적어도 되지만, 청소년기에 이를수록 필요한 적정 수면 시간이 길어진다고 말한다. 예컨대 중고생(12~18세)의 경우 하루에 필요한 수면 시간은 적어도 9시간 30분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미국 브라운 대학의 카스카돈M. Carskadon 교수는 말한다. 그는 수면연구, 특히 청소년 수면연구의 권위자다.

적절한 잠이란 낮에 아무런 일을 하지 않고 있을 때에도 졸리지 않을 정도의 수면시간을 뜻합니다. 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대부분 잠을 더 깊게 자지만 부족한 잠을 보상할 수는 없습니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낮에 정신활동이 저하되고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그리고 새벽에 깨게되면 숙면이 되지 않아 당연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즉 현재 수면습관에서 낮에 졸립거나 피곤하다면 밤의 수면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많으며 그러한 경우 건강한 수면을 위한 10계명을 따라 지켜보시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생활습관과 같이 활동하여도 낮에 졸음이 유발되거나 학습이나 활동에 장애를 초래하지 않는다면 별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만일 낮에 졸음이 많이 오거나 능률이 떨어진다면 수면시간이 부족하다는 뜻이므로 수면시간을 연장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적절한 잠의 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음날 낮에 아무일도 하지 않고 있을 때 졸리지 않을 정도의 밤잠이 적절한 양입니다.
낮에 졸리다면 밤잠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집중력, 판단력과 기억력 등이 저하되므로 오히려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혹시 최근에 기상시간이 빨라지면서 낮잠자는 시간이 늘어나거나 졸리운것이 많아진것은 아닌가요.

수면습관을 변경하면 적응하기까지 낮에 졸음이나 피로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개 일시적이나 계속 나타난다면 본인의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 못하거나 수면의 질이 나쁘게 하는 다른 수면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수면의 양을 줄이려고 하지말고 본인에게 적절한 잠을 매일 자고 낮에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밤잠이 정 부족할 때는 낮에 낮잠을 15-20분 자면 졸음을 줄이는데 도움은 되지만 밤잠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잠은 충분히 자고 낮에 정신을 집중하여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익히면 성적이 올라갈 것입니다.

학생은 하루에 5시간 정도를 자는데 수면량이 부족합니다. 보통 성인이 필요한 잠의 양은 하루에 7시간 30분입니다. 따라서, 가급적 7시간 이상을 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잠을 5시간밖에 잘 수 없다면 낮에 점심 식사 후에 낮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낮잠이 부족한 밤잠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과식을 하거나 단것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더 올 수 있습니다. 주말에 충분하게 잠을 잤는데도 월요일에 똑같이 심하게 졸리거나 같은 양의 잠을 잤는데도 다른 학생들에 비하여 더 많이 졸리다면 수면과다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밤잠의 시간을 늘려보고 그래도 졸리면 수면장애클리닉을 방문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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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Co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