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황리에 마쳤다. 5월7일 끝난 신비의 바닷길 축제 102만명 찾아와. 200억원의 경제적인 효과 거둬. 이갈 카스피 주한 이스라엘 대사 등 저명인사 대거 참석
세계바닷길 체험 기네스북 도전, 바닷길이 2.308㎞, 도전참가자 18,527명 중 바닷가 체험참가자 5,632명 어린이날 특집행사, 개매기 체험, 주한 외국인 유학생 초청 축제 체험, 신비의 거리 페레이드, 신비의 민속공연, 중국 용춤공연 등 다채롭고 신비한 행사 가득
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 중 역대 최대 관광객인 국내외 관광객 102만명이 찾아와 신비의 바닷길과 진도 민속 문화를 마음껏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1975년 주한 프랑스 피에르랑디 대사가 바닷길이 갈라지는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소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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